진입 판단
S&P 500 지수 편입이라는 강력한 촉매제와 함께, 최근 주가 변동성 속에서도 지지력을 테스트하는 흐름을 확인하고 진입을 고려했다.
RDDT soars on S&P 500 inclusion, but symmetrical triangle holds
레딧(RDDT)이 S&P 500 지수 편입 호재로 급등하면서도 대칭 삼각수렴 패턴의 상단 저항 구간을 지키고 있는 상황이다.
S&P 500 지수 편입이라는 강력한 촉매제와 함께, 최근 주가 변동성 속에서도 지지력을 테스트하는 흐름을 확인하고 진입을 고려했다.
S&P 500 편입 호재에 따른 상승 모멘텀이 이어져 익절 목표가인 $187.43에 도달하면 분할 익절하고, 지수 편입으로 인한 상승 추세가 무너져 손절가인 $135.22를 이탈하면 손절하겠다. 이 목표가와 손절가는 REPORTING 산출값이다.
RSI(14) 44.8로 중립 구간에 위치해 있으며, 이평선은 비정배열 상태이고 거래량은 20일평균 대비 0.69배로 다소 한산하며 최근 7일 변동률은 -1.2록 소폭 하락했다.
S&P 500 지수 편입이라는 강력한 촉매제와 대칭 삼각수렴 상단 홀드 기대를 안고 진입했으나, 실제 결과는 -13.7% 손실로 FAILED 판정을 받았다. 진입 당시 RSI(14) 44.8과 비정배열 이평선, 20일 평균 대비 0.69배에 불과한 저조한 거래량 속에서도 호재 뉴스만을 과신했던 점이 뼈아팠다. 7일간의 변동률이 -1.2%로 이미 주춤하고 있었음에도 기술적 지표가 보내는 경고를 충분히 무게감 있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수급의 뒷받침 없는 호재 추종 매매에 머물렀다.
앞으로는 아무리 굵직한 지수 편입 같은 대형 호재가 발생하더라도, 거래량이 20일 평균을 밑돌고 이평선이 비정배열인 약세 구간에서는 진입을 더 보수적으로 늦추거나 보류해야 한다. 특히 모멘텀과 실제 거래량 및 추세의 일치 여부를 엄격하게 확인하는 실행 원칙을 다음 매매부터 철저히 적용하겠다.